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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치매증상의 경과는 보통 발현후 5년 이상 진행하는 경과를 보이고 여타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지만 치매의 병리학적 변화는
이미 증상발현 7년 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조기진단과 조기치료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치매질환 중 치료가 가능하거나
조기에 발견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치매가 많습니다. 수두증(뇌에 물이 차는 병), 뇌 양성종양, 갑상선 질환, 신경계 감염,
비타민 부족 등에 의한 치매는 전체 치매의 10~15%를 차지하며 완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 치매의 경우 조기에 발견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예방이 가능합니다.

치매에 잘 걸리는 체질이 따로 있나요?

서양 사람들에게 치매가 오는 가장 많은 원인인 알츠하이머 병은 뇌신경에 일찍 변성이 와서 생기는 병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알츠하이머"보다도 "혈관성 치매"가 더 많습니다. 혈관성 치매는 고혈압, 뇌졸중(중풍), 당뇨병 등에 의해 뇌혈관의 동맥경화성 변화로 뇌신경이 산소공급을 덜 받아서 발생합니다. (갑자기 생기는 뇌졸증(중풍)도 많지만 자신도 모르게 아주 작은 뇌혈관들이 아주 조금씩 경색증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것이 쌓이면 어떤 뚜렷한 증상없이 치매가 오는 것도 혈관성 치매의 많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치매가 잘 걸리는 체질이라면 그것은 바로 "동맥경화에 잘 걸리는 형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증의 주된 원인은 비만, 고혈압, 흡연, 당뇨, 고지혈증 등이 있습니다.

치매예방 건강검진

치매예방 건강검진
항목 검사항목
기본검진 심전도 검사(EKG), 일반혈액검사(CBC, diff, lipid, Glucose)
신장기능 검사(RFP), 흉부촬영, 인지기능 정밀검사(MMSE, CDR)
정밀검진 기본건강검진 항목 외 전산화단면촬영(Brain CT), 뇌혈류 검사(TCD), 뇌파검사(EEG)